공지사항
한한국작가의 세계평화지도 북경 전시회 선경해운 운송
관리자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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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의 길....

 

작은 선행도 의심 받는 세상.

16년 넘는 세월동안 나는 예술가이전에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의 평화통일을 간절하게 염원하는

평화운동가로써 국가와 민족에 미치고, 인류평화에 미쳐서 무릎에 피는 먹물이 되고 눈물은 넓은

가슴과 바다가 되어 인류평화의 고행을 말과 글로 평화지도를 그려가며 평화를 상징하는 세계 곳곳에

기증함으로 함께 공유하며 세계평화를 함께 기원하고 있다.

 

손톱크기의 세필 한자 한자는 세계인의 한 사람 한 사람이 되어 거대한 평화지도가 완성되었고

작품을 쓰며 순간순간 마디마디가 끊어지는 아픔 따윈 잊어야만 했다.

 

망상이라는 주변의 질타가 쏟아질 때마다 더 힘차게 끊어오르는 열정과 염원으로 작품에 더 매진해야

했고 그때마다 혼자 하는 고행의 길은 눈물로 남았다.

 

오로지 한반도와 대한의 평화를 간절히 염원했던 작은 가슴이 우리의 평화가 세계의 평화라는 깨우침

으로 스스로 움직였다. 그러나 평화는 서로의 이익을 떠나 반드시 와야 하고 오고야 마는 것이다.

 

2008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하는 평화의 불화살은 2009년 중국의 평화를 위해 북경을 향해 날아가고

있으며 이것이 내 사명의 시작일 뿐이다.

 

하물며 그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여!  세계인이여!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곳곳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감안할때 어찌 함께 하지 않겠는가?

 

평화운동가. 평화지도아티스트 한한국작가.

 

이번 평화지도 북경 전시회에 선경해운이 운송을 맡게되어 매우 뜻있게 생각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작품 활동과 평화운동을 하고 계시는 한한국 작가님의 성공적인 전시회를 선경해운 전 직원이 함께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