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미국 내륙 및 PORT 물류 동향
관리자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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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주 항만 혼잡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롱비치 앞바다에 대기중인 선박이 100여척에서 70

여척으로 다소 감소하기는 했지만 병목현상을 해소하는데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고 항만 노동력이 복되지 않아 대기 선박이 재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주요 항만의 통관 작업이 늦어지면서 혼잡이 가중되고 있어 DRAYAGE비용이 현재 최고치를 이루고 있고 INLAND 개선도 시급한 상황입니다.

전 세계가 국경을 강화함에 따라 주요 항만의 병목현상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LOS ANGELES

 

롱비치 항 바다에는 약 70여척 정도의 컨테이너선들이 대기 중으로 지난달 100여척 보다는 다소 감소하기는 했어도 항만 인력부족으로 접안까지 3주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또한 컨테이너 트럭 운전자가 부족 빠른 운송이 어렵고 컨테이너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많이 부족하다 보니 부킹도 쉽니 않습니다.

 

 

 

NEW YORK

 

컨테이너선 입항 후 여전히 5~7일 정도를 기다려야 컨테이너 픽업이 가능합니다. 4~5시간 픽업 대기 시간도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부족과 Delayed 입항으로 EXPORT 출항 또한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보아 당분간은 이러한 적체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있으며

운송 계획을 갖고 계시는 고객님들께서는 여유를 갖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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